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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인생인 삶이란 관여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관계에서 균열이 생긴 현상이다. 나의 인생은 나의 선택적으로 노력하는 인생에서 결정적인 원칙은 책임을 자신이 느끼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택의 책임을 인정함으로써 더욱 신중하고 가치 있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 자신에 인간관계 안에서만 규칙을 지키고 잘 보이려는 경향이 있으며, 자기 삶의 방향성을 스스로 설정할 수 있게 한다. 중요한 책임에 신중하고 가치 있는 삶에서 타인의 기대를 고려하고 적절한 경계가 필요한 시점이다. 진정한 자유는 자신의 선택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자신과 다른 존재 혹은 부당하다는 현실감이 혐오감을 불러일으킨다. 자주 접하는 집단 규모에 따라 심리적 안정감이 매우 높을 것이고, 자신의 평판이 곧 내 정체성의 일부라고 믿고 하나라도 어긋날 시 전체가 뒤바뀌는 상황에서 사람은 절대 인정을 안 한다. 큰 고통이 따르는 문제는 입을 모아 조율할 것이며 일치하는 조건을 나타내려고 한다. 예상되는 상황에 만족하는 사람이 있고 다르게 흘러가면 거기에 맞는 분노감이 하늘을 가릴 것이다. 자신이 확고한 생각은 판단하는 순간 결핍이 형성되는 족쇄이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합하는 특성이 따를 것이다.

사회적 정서와 집단행동
1. 집단의 욕구
-진실을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원하는 것은 자신이 속해 있던 감정이다.
-진실보다 감정적 연대감을 더 중시함을 나타낸다.
-함께 분노하고 욕하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안도감을 얻기 위해 모인다.
2. 모임의 목적
-사람들은 옳고 그름을 따지기 위해 모이지 않는다.
-이 말은 사람들의 집단적 행동이 논리적 판단이 아닌 감정적 결속에 기반함을 시사한다.
-집단 혹은 단체에서 보통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의견이나 감정을 공유하기 위해 모이는 경향이 있다.
-자기 생각은 판단으로 이어지며 펼쳐지는 세상은 꼭 흐르게 두어야 한다.
3. 진실에 대한 인지
-모든 정보*지식*진실을 얕잡아 보는 데 있다.
-객관적인 진리보다 주관적인 감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런 경향은 집단의 결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 동조현상을 초래한다.
-개인의 비판적 사고가 타인마다 다르게 인식한다.
-주체할 수 없는 난폭한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호응에서 희열감을 느껴 더욱 동조 감을 불러일으킨다.
-쾌락 얻은 상황은 참견이 시작된다.
-급변하는 상황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불안감은 주변에서 시달린다.
4. 결론적 의미
-한 집단에서 경험해 본 사람은 의식→인지→탐색→판단에서 중요한 단계적 요소가 따르고 상황이 혼란한 문제에서 여러 차례로 연속폭발하는 사태를 감당해야 한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주제로, 감정이 사고와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성찰하 게 한다.
-개인의 비판적 사고와 집단 감정의 갈등을 인식하고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사는 찰나이고 의심은 영원하다.
-인간 은혜는 모래 위에 새기고 공포는 대리석 위에 새긴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신은 대개 악의가 아니라 자신의 안위를 지키려는 비겁한 공포에서 시작된다.
-공통적인 적대감 형성→집단적인 혐오와 분노→사회적 연대감 형성→집단적인 안도감→감정적인 반응 극대화→고립감 경감→진실적인 외면→실질적인 해결책 혼란→감정적인 응집과 투사 목적→갈등과 불안을 초래→사회적 불신과 분노→사회적 위험(신뢰 하락 목적과 혼란 유도)→((변명하기 위한 이유와 핑계로 무장한 자극적인 도발 가능성과 확립이 주력))
타인에게 기대여 묶여 사는 사람들의 생각
①부모의 기대에 반듯하게 자라온 당신은 언제나 선하고 성실히 하루를 당차게 시작하고 달려왔을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 삶에 아름다운 가치를 얻기 위해 땀 흘리고 ②사회가 정한 역할에서 누구나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어두운 곳을 환하게 비추는 사람들이다. 모두가 자리 잡은 현장에서 우리는 모두 열심히 달려왔다. ③주변이 원하는 모습은 누구나 힘든 모습을 이해하지 못하고 당연한 일터에서 힘듦을 이겨낸 사람들이다. 일에서 정당한 대가로 생각한 사람은 배움도 갖지 못하는 현실에서 타인에게 인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타인으로부터의 인정 욕구는 선택의 자유를 희생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자신이 맡은 주어진 일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자유를 잃는 것과 자기의 삶을 소외시키는 길이 될 수 있다. 어디를 가는지 어느 한 곳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인간이 더 깊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빠르게 정보를 얻고 어떠한 방법으로 독창성을 가지고 경쟁하는 시대가 되고 있다.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할 것이며, 모두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장 빛나는 사람으로 자리 잡았으면 희망한다.
사르트르에 따르면 인간은 언제나 자유롭다. 문제는 자유가 너무 무거우므로 우리는 그 자유를 타인의 언행에 반응하여 맡겨 버린다는 점이다.
자신이 하루를 상대하는가? 그냥 살아가고 있는가? 알고 지나면 좋은 생각이다. 타인의 시선에 맞춘 삶은 편해 보이지만 그 순간 우리는 자기 삶의 주체가 아니다. 나중에 심하면 타인의 감정에 물들고 나의 감정은 뒤로한 채 흘러가는 방향대로 사회적 정서에 집중하여 집단행동에만 반응하고 표출하려고 노력한다. 개인의 선택한 문제에서 타인이 말한 논리가 수긍이 따르고 그것을 받아 드려지는 순간 원칙은 정해지고 빗나간 상황은 언성이 높아만 진다.
타르트르에게 중요한 질문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가 아니라 나는 이 선택을 내 책임으로 감당할 수 있는가였다. 타인의 기대를 벗어난다는 것은 도망치는 일이 아니라 자유의 무게를 정면으로 받아들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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