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모든 일에 대해 진실함이 하루가 소중할 것이다. 어제의 자신과 현재는 당당한 내일을 살아갈 자격을 만든다. 부족한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배워 나가는 자세를 지니며, 삶의 의미를 확립해야 한다. 절망 끝에서 삶에 의미는 어떠한 고통도 누구나 겪어야 하는 시련에 문제에서 살아야 하는 이유를 잃었을 때 한 번에 무너지는 경험을 한다. 힘든 고통이 더욱 자신이 초라해 보이고 분노하는 자신은 견디고, 멈추고, 쌓아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자신을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유가 있으면 당신은 승리할 것이고, 중요하다고 느끼는 순간 의미가 되어 하나의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다짐이 실패가 연속되지만, 다시 시작하고 멈춤이 없는 사람은 비결*비법이 완성된다. 사람에게 받을 생각은 접고, 먼저 가치를 선물하고 나의 헌신과 노력이 감사함을 돌려받았을 때 만족하게 받아드리는 사람이 일에 대한 존경을 배운 사람이다.
고통이 없으면 심리적으로 타락한다는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걱정과 고난이 없는 하루는 의미 없이 언행을 멈추게 되고 열심히 살아가는 자신은 남들만큼 분주하고 정신없는 하루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지 해봐야 한다. 사람은 절실한 마음 앞에 작아지며, 혼자 이겨내는 과정에서 의지하고 싶은 경향이 따릅니다. 타인으로부터 채워나가는 존재는 항상 외로운 시기를 거쳐 마음 한가운데 비어 있고 고되게 일하는 만큼 알아주는 사람이 없고 더 열중하는 일정으로 가득 차 있으면 삶도 채워졌다고 느낀다. 하지만 파스칼은 말한다. 바쁨은 공허를 덮는 가장 흔한 방식이고 힘든 시기에서 자신을 통찰하고 자신을 주제로 공부하는 과정 재*정비를, 시간을 갖지 못한 채 생각과 감정*경험을 건너뛴 채 알게 되어 표현하려 한다. 공허한 자신은 다르고 편하게 사는 사람을 볼수록 울분을 토하는 감정을 지나가기 마련이다. 삶의 중심이 바깥에 놓여 있는 사람은 타인의 기준, 성과의 속도, 외부의 평가가 삶의 중심이 된다. 그 순간부터 삶은 채워지는 대신 계속 소비된다. 열심히 사는데도 비어 있다면, 자신을 돌보지 못한 현재 순간에서 어떠하고 가장 중요한 것을 알고, 무엇부터 행동할지 생각해 보라. 삶의 방향이 잘못 놓였다는 신호에서 내일 당신에게 무엇을 선물할지는 당신 선택으로 결정하는 거다.

사람은 자아가 확립할 때 감정을 표현하는 법에서 억압과 통제라는 교육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문제와 존재의 분리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원인이 발생한 문제에서 사람마다 표현하는 법이 다르게 보이는 상황에서 생각과 감정을 분리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어리숙한 표현과 심리에서 사람에게 집착이 강한 사람은 한 사람에게서 표현하는 언행을 유심히 관찰하여 행복을 얻는 모습에 쉽게 동조하고 따르는 모습이 관찰됩니다. 사회성이 부족한 심리에서 자리 잡힌 아이들은 문제 발생 시 원인과 방법을 찾지 않고 감정을 먼저 표현하면서 자신감을 얻는 이상한 집단*단체 생활에 익숙한 모습이 보이지만 한 사람으로서 사회에 나가는 당신은 욕심을 배우게 되고 그에 지나치면 양심을 지키기 어려워집니다. 항상 하는 일에서 원망하게 되고 나의 삶은 안 풀리는지 억울하기도 합니다. 지금 사회에선 노력 없이 결과를 받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먼저 관심이 가는 분야에서 종사해서 경험하고 범위를 좁혀 자신에게 득이 되는 방향으로 아주 작게 시작하거나, 유사한 배움과 취미로 안정을 찾고 수익으로 창출하는 데 꼭 있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니 정말 힘들겠지만, 사소한 한 가지를 결정할 때 여러 곳에서 배우고, 최종 선택이 따르기 전에 다른 사람 입에 꺾지 말고 다르게 배운 사람이 차별이 가는 가치가 형성됩니다. 작게라도 시작하는 당신은 실패해도 경험이 따를 것이며,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질지만 혹시나 멈춤이 오더라도 분명한 건 문제와 존재를 구별할 줄 알고 생각과 감정에서 확인하고 조언과 자문을 배울 것입니다.
인간 변신3단계,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사람은 변한다. 하지만 아무 때나 변하지 않는다. 무너짐과 좌절을 경험할 것이고, 증오하는 과정은 멈춤이 된다. 오직 고통을 마주한 사람이 변화되는 시점에서 타오르는 불꽃이 형성된다. 사람은 변할 때는 반드시 세 단계를 거친다고 강조한다.
낙타, 그 무거운 짐을 왜 지고 있나요?
매일 반복적인 루틴 속에서 살아가는 세상은 갇혀있는 느낌을 받는 첫 번째 단계 낙타입니다. 사회가 진정으로 요구하는 것을 생각한 적이 있는가? 사회의 기대와 부모는 혹독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경쟁을 가르치는 시대를 지나왔습니다. 그리고 경쟁에서 비교가 따라오고 사람은 어떠한 상황이라도 구분하고 판단하여 따질 것이다. 남에게 잘 보이는 과욕이 탐욕에 먼저 눈이 멀어 자극적인 욕구에 에너지를 소진하고 살아가는 모습이 기운이 없어 보입니다. 무엇인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세상 속에 밤늦게까지 일하고 인간관계가 버거워서 속이 문드러져도 고단한 발걸음을 이끌고 하루를 버티며 살아갑니다. 새로이 형성되는 문화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접목하여 여러 조건에서 배우고 일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에서 사람은 정당한 대가를 받을 생각만 하기보단 조금 더 의미를 부여하여 진정성 있는 마음과 자신이 행하는 모든 일에서 사명감 하나로 자신으로부터 이 사회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중심에 축이 있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대한 성과가 따라오고 일과 휴식의 경계에서 양이 아니라 질에서 어떻게 자기 내면에서 좋은 에너지로 채우는 부분이 도약하는지 인생은 더 날카롭고 강해질 것이다. 더욱 의욕적인 태도를 보이고 열정에서 꾸준함을 유지한다. 혹독한 분주함 속에, 삶에 의미를 잃어버린 세상에서 이제 새로운 가치가 형성되는 독창성과 창의성이 자기만의 색깔을 지닌 충분한 생각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근무 효과는 탁월합니다. 누구나 맞는 것은 아니며, 틀린 사고와 잘못된 생각으로 또 다른 시선에서 점검해야 하는 상황이고 우리가 모두 각자 가진 시선으로 접근하면 새로운 가치가 성립합니다.
자신의 실수 또는 가볍게 생각하는 것에 다른 사람에겐 비극을 인 것을 알아가야 합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실수인 순간을 탓할 게 아니라 철저하게 대비하여 우리가 모두 함께 의지하는 세상이 기다려집니다.
사자, 이제는 내 목소리를 내야 할 때!
살아가면서 일하는 사람 표정, 말투, 시선, 흘리는 땀방울을 본 적이 있는가? 있다면 자신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일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쟁 같은 하루인가? 그런 생각이 당신의 마음은 한편, 어딘가 마음이 텅 빈 순간이다. 문제와 존재에서 날카로운 태도를 보이고 화를 표출할 대상에게 쉽게 분노하는 자신은 어느 순간 마음속에서 툭 하고 무언가가 끊어진다. 사자는 말한다. 더 이상 남의 기대에 고개 숙이지 않는다. 평상시 오고 가는 대화는 날카롭고 표정은 굳어 있다가 내 안의 존재 내적 자아가 자신의 기존에 틀에 형성하는 조건은 남들과 같은 마음으로 시작하고 따라 하는 심리에서 공통된 교육을 받아오다 보니 나만의 것을 만드는 데는 서툴다. 많은 사람이 사자에서 멈춘다. 냉소적인 어른이 되고 다 꿰뚫어 본 것처럼 말하지만 정작 자기 삶은 재미가 없다. 자신은 내 삶의 시간이 유한적인데 사람을 타자의 눈치를 봐야 했던 사람들은 그 사람의 감정이 내 감정인 줄 알아 경계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정서적으로 고립감을 경험한 사람은 옆 사람 또는 의지하는 사람에게 눈치를 보고 저 사람의 비위를 맞춰야 하고 슬픔은 못 견디겠고, 저 사람에 감정 기복에 반응하는 자신은 점점 지쳐갑니다.
아무 감정 없이 일을 마주하는가? 몰입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당신은 자신을 돌보는 습관과 하루마다 의욕적이고 즐기는 마음으로 어떠한 모든 일을 하는 사람이다. 하루를 마감하는 보상이 사람은 더욱 의욕적인 삶에 쾌거와 지속적으로 다가오는 오랜 꾸준함이 반겨 줄 것이다.
아이, 그 자유로운 삶을 살아보자!
이 단계에 오른 사람은 이미 모든 것을 증명할 필요도 없고, 남들과 비교조차 하지 않아요. 중요한 시간에 남 생각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자기 기준으로 삶을 살아가죠. 아이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은 문제를 대하는 태도가 전혀 다른데요, 문제를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시작합니다. 삶이 전쟁이 아닌 놀이처럼 느껴지는 거예요.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의 기준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죠. 마냥 한 번에 그러지는 못하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안정적인 애착을 갖는 형태에서 자신은 낙타에서 무너짐에서 일어서는 경험을 할 것이며, 부끄러운 자신은 그 상황에서 이기고 배워야 합니다. 그다음 단계 사자에서 방향을 찾고 열정이 자신을 밀고 당길 것이다. 계속 움직인 당신은 어떠한 시련에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아이 같은 자유로운 사람에서 모든 상황을 인지하고 모든 문제에서 원인을 알아가는 태도를 가지고 있고, 궁금증은 흥미로운 자세로 웃음을 가지고 있다. 일상이 항상 재미있고 뛰고 있는 아이로 보인다.
지나친 과도한 일을 경험한 사람은 일과 쉼에 경계에서 타임오프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근로 시간이 근로 윤리를 높이지 않고 자율성과 유대감을 형성하여 여가 시간에도 활동적인 생활 하면서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다시 일을 시작하는 문화가 자리 잡히길 기원합니다.
사랑은 두 사람의 영적 자아가 팽창되어 가는 과정으로 설명하면서 결국 나라는 한 존재가 저 사람의 관계에서 삶에 도움과 성장이 되는가? 정당한 고통을 회피할 때 성장도 회피하는 것이다. –모건 스콧 펙-
***참고 자료***
니체의 인간 변신 3단계,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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