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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오고 가는 대화에서 불안 적인 정서를 빠르게 해소하는 경향이 나타내어 안정 애착에 필요한 비교가 따르게 되고 자신이 가져야 하는 쾌락*편안함을 지향한다. 살아가는 자신은 불안에서 꽃 피우는 고통스러운 불행은 남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미성숙함에서 독이 형성되는 구조로 이해할 수 있다. 남을 알아가는 사람은 미덕을 지키는 사람이 보기 힘든 현실에서 불안정 자아에서 힘들고 미성숙함에 살아가는 사람의 대화에서 오늘도 지친 하루를 보상받기 위한 지친 얼굴로 상대방을 의식한다. 하루를 지루하게 여기고 똑같은 마음으로 하루를 상대하는 사람은 당신이 고통받는 이유이다. 어떤 일을 하던 불만스러운 자세를 지니고 있으며 자신보다 좋다고 생각한 사람은 혐오에 대상이다. 거기에 따라 비교가 눈 앞을 가리고 앞서는 문제의식을 따지고 생각하고 바로 판단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 남들보다 우위에 서려는 근거 없는 자신감과 성취로 인한 내면의 공허함이 무엇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지 모른 채 자신을 삼켜 버린 입장입니다. 계속 채우기 위한 교육이 이 세상에서 언제 어디서 써먹어야 하는지 모르고 내면에 자리 잡힘이 없는 자아는 열심히만 살면 되는 세상을 지나왔습니다. 공허한 자신은 비교의 눈이 멀어 물질적인 욕구와 남들보다 앞서길 원하고 옆 사람이 보이는 현실에서 비교가 따르고 자신만의 생각으로 안정을 찾고 위안 삼아 자신 겪는 문제에서 보답하려 한다. 자신에 현실에서 아픔이 많을수록 우리는 위로와 용기를 얻고 싶은 마음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인간관계와 열중하는 일에서 힘을 얻는다. 따라서 우리는 성숙한 어른으로 사람을 통해 배우고 나의 감정이 안 좋을 땐 도움받는 관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일터에서 베풀어 감사받고, 감동을 전해 봉사하는 마음
자아가 확립하는 시기에서 공통적인 교육을 하고, 내면에 자아가 충돌(사춘기)하는 시기에서 평생 인격 자아가 자리를 잡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교육이 필요한지 알아보고 계획이 앞선 타*국가에서는 각 한 사람 인격을 존중하고 내면에서 무엇인가 찾아 끄집어내는 교육이 우선이며 그런 사람을 통해 의식으로 자리 잡아가고, 도움받고 챙겨주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함께 보듬어가며 함께 살아가는 인생의 방향은 개인이 마주해야 하는 하루를 응원해주고 모두가 생각하는 일터에서 베풀어 감사받고, 감동을 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자리 잡았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터에서 우리는 함께 일하며 조율처럼 한다는 어려움에 힘이 듭니다.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각자 다른 생각이 추구하는 목표가 상이하다는 겁니다. 목표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타인과 타자 혹은 타사로부터 비교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열등감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남 생각이 먼저인 사람은 바쁘게 움직여야 내 것이 된다
남을 생각해서 비교가 따르고 힘든 자신은 기본적으로 기준이 없는 사람들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은 전부 앞을 보고 가면 되는데 왜 옆을 보고 뒤를 볼까? 생각한 적이 있다. 어릴 적 초등 체육대회에서 100M 달리기를 할 때 본 바와 같이 사람은 자신의 길이 맞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사람과 옆 사람이 뛰어야 자신이 움직이는 사람 등이 있다. 서로가 동기부여 되는 관계가 필요한 사람으로 보이고, 자신에 행실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열정이 있는 바쁜 사람은 자신에 일만 하느라 정신없다.
내가 불행하면 타인에게 관심이 생기고 사람을 알아갈수록 쉬운 상대로 생각한다. 사람은 비교부터 사람을 의식하고 모두가 향하는 바른길만 오고 가는 교육이 자리 잡혀 왔다. 유독 눈에 다르거나, 못 미치는 대상은 평가대상으로 논하고 쾌락을 얻는 심리구조에서 사람을 단계 구분한다. *자신이 불행한 이유는 ①지나간 일에 집착하고 ②앞서는 걱정과 ③아직 오지 않은 불안에서 ④자신이 통제할 수 없을 때 ⑤삶에 효율이 떨어져 ⑥비교부터 따르고 ⑦상대를 단정하는 행동이 불행하다고 느낀다. 또 하나 ⑧한 달마다 돈이 빠져나가니 정상적인 사람이 없다고 느낀다. 열중하는 당신은 인간을 비교*평가대상에 두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 희망차고 몰입하는 당신은 행복을 거머쥐고 수익은 배로 늘어날 것이다.
가장 귀하게 자란 아이는 비교부터 상대를 의식한다.
유아기에서부터 집단 교육을 배워온 시기에서 남과 다름이 존재하고 비교로부터 상대에게 집착하여 나의 존재가 명확하게 표현하는 사람으로 자리 잡았다. 자아 개념이 자리 잡히지 않은 시점에서 개인이 가져야 할 주체성을 확립하고 더 나아가 성실하게 열중하는 사람이 편한 안정감과 쾌락을 동시에 받는 행복에 다가서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게 최고의 삶이 아닐지 생각한다. 대부분 사람은 주어지는 시련과 고난에서 어떠한 관점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인격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남의 기준으로 하루를 살기 시작할 때 요청이 오면 옆 사람에 움직임을 보고 시작하고 조성되는 분위기에 나의 감정은 뒤로 한 채, 나의 감정은 억압하고 사람 관계는 어려움에 봉착한다. 한 사람의 모습에 기억하려는 심리가 따르고 자신 감정이 우선인 사람은 급변하는 상황에서 알 수 없는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으로 나타낸다. 자신이 내색하여 복잡한 오묘한 감정은 심한 불안감과 큰 분노로 어리숙함을 배워나간다.
세상에서 살아온 인생의 경험은 누구나 다르고 자신이 얼마나 바쁘게 살아온 사람인지 오고 가는 대화에서 인격을 나타내고 있다. 다른 사람을 탓하는 순간 내가 일을 안 하고 있다는 뜻이고 자신에게 집중 안 한다는 뜻이다. 불안하고 내면에서 탓을 따지고 깎아내리는 사람은 불행이라는 길에서 우리는 저 사람이 뭐라고 해서 똑같이 따라 하는 사람과 물들지 말고, 그 장소에서 있지 말고 빠져나와 내 현재에 집중하고 희망과 보람차게 살아가는 하루가 진심 담긴 자신을 다르게 보일 것이다. 나를 이기면 남은 이길 필요가 없습니다.
인간은 어느 누구도 우월하거나 열등하지 않다. 인간은 인간 그 자체로도 존중받아야 되지 결코 평가의 대상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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