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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양아치 생각

[자기계발](042) 가장 큰 쾌락은 몰입의 경험으로 진행되는 과정이다

by eunoia53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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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사람이 자만하여 큰 실수를 하는 까닭은 여기서 발생한다. 자기가 알고 있는 토대로 생각하려 하고 자기가 생각한 것이 맞는 줄 알아 착각한다. 자기 논리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그 사람의 인격이 고스란히 표현되어 인생에 쓴맛을 경험한다. 누구나 살아가기 힘든 현실에서 사람은 한때 순수한 여린 사람이었고 따뜻함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사회로 나온 현실에서 불편하면 넘겼고, 무례하면 이해하고, 이상하면 모른 척 지나가는 사람으로 행동합니다. 지금은 작은 균열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감정, 시간, 인간관계 기준까지 전부 무너뜨리는 악의 원인으로 통한 재앙입니다.

     

    사람을 알고 있거나, 알아가는 상황에서 단정하거나 판단하는 관계라면 내 안의 항상 어두운 그림자를 만나게 됩니다. 힘들게 하루를 살아가는 당신은 감정이 안 좋은 상황에서 억울한 일을 겪거나 너무나 모멸감을 느낄 정도로 내가 무시를 당했다면 이게 쌓이면 독이 돼서 이게 다른 사람으로 투사하는 경향이 따릅니다.

    자신도 망치고 관계도 망치는 경험을 누가 알려주는 사람이 없으니, 누구나 겪는 경험으로 보입니다. 사람이 불리한 상황에서 자신의 경계에서 뚜렷하고 주체성이 있는 삶을 선택하여 누구나 흘러가는 상황마다 주도와 수용하는 자세로 의견을 통합합니다. 즉 상대방 감정 때문에 자신이 위축하고 받아주는 것이 한계가 있고 한 사람으로부터 감정이 엉망 되는 기분을 경험하는 순간부터 자신은 어떠한 방향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자주 만나는 관계이거나, 혹은 가족관계인 순간 절대적 진실로 착각해 고착되는 형태에 갇혀 있지 말고 생각을 내려놓고, 변화의 흐름 속에서 나를 다시 찾아가는 것이다. 타자 중심적 사고에서 내린 결정은 불편하고 혼란스럽지만, 그 혼란 안에서 더 나은 방향을 찾는 것이 변화에 시작이다.

     

     

     

    남들이 가볍게 넘긴 말에 하나라도 알아가는 자세에서 배우고 계획하여 첫 시작 움직임이 어려웠으나, 멈춤이 없이 달려왔다. 그러나 현실은 성과는 응축되어 드러나지 않을 뿐이고 자신을 극복하는 사람이 한계를 넘어선다.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과 성과목표를 향해 살아가는 사람으로 나뉘며 지루한 시간에서 버텨내고 반복되는 꾸준함이 멈추지 않는 동력이 될 것이다. 자신이 초라하고 불편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일터에서 감정이 없거나 불쾌한 감정으로 일하는 당신은 멈춤이 따라오고 원망을 그리며 살고 어두움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우리는 생각으로 추론하지만, 실제로 일과 삶을 배우는 자신은 과정이 달라질 수도 있음을 받아드리는 순간 얽매이는 족쇄가 아니라, 길을 밝혀주는 조명이 될 것이다.

     

    실행에 옮기는 과정에서 알아야 할 것

     

     

    사람은 주어진 목표에서 실행하기 어려움에 봉착한다. 준비 과정에서 성과를 통한 결과만 생각한 당신은 신중함이 따라오고 여러 요소에서 혼란이 찾아온다. 데카르트는 준비가 길어질수록 판단은 흐려질 수 있다고 보았다. 어느 분야에서도 배워온 자신은 경험이 쌓일수록 의심이 커져 결론에 도달하기 어려워지고, 확실함을 지나치게 요구함으로써 결정이 지연되며,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로 인해 판단이 복잡해지기 때문입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경험이 적은 상태에서 쉽게 성과목표에 집착하려 한다. 이때 우리는 자신만의 견해와 생각으로 판단한 당신은 모든 일이 순조롭게 흘러간다고 믿고 있는 경향이 크다. 매 순간의 결정이 다른 곳으로 향하는 어려움에 봉착하고 모든 일이 쉽게 생각한 탓에 무엇이 잘못된 사실을 모른 채 뒤돌아서는 심리가 작용한다. 데카르트는 성급함을 경계했지만 계속 준비만 하는 사람은 신중한 것이 아니라 결정을 미루고 있다. 시작부터 판단하는 자세는 실행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순간마다 달려온 자신은 멈춤에서 정리하고 다른 사고와 생각으로 다른 원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하기 싫은 일에서 성장이 일어나는 법

     

     

    살아가면서 대화는 불편한 말에서 인지 과정을 통해 이해하게 되고, 타자의 언행을 잘못 해석하여 왜곡이 따르고 불신의 꽃이 자리잡히게 된다. 한순간에서 판단 내린 자신이 진실에서 얼마나 멀어지는 경험하셨을 겁니다. 대화에 흐름에서 왜곡을 인지하지 못하고, 자신이 감당해야 할 책임은 수치심두려움죄책감을 성숙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낮은 자존감과 불안한 자신은 투정 부리는 아이처럼 자신을 위로와 마음을 편하기 위해서 재미를 찾고 도파민 분비가 활발한 자극적인 쾌락을 추구하면서 뇌가 점차 더 강한 자극을 요구하게 됩니다. 모든 상황에서 오는 만족감은 짧고 공허함이나 불안, 심리적 우울감이 나타내는 현상은 삶에 대한 경험이 많아질수록 능숙하게 처리한다. 만족감에 대해 상실되는 요건은 따라오게 되어 내면 빈 곳을 채우기 급한 사람은 단련이 되는 시기에서 타인을 찾게 되고, 바르지 못한 대화가 오고 갑니다. 계속되는 강한 자극이 부정적인 정서감을 안착시키고 해소하는 사람들과 나의 감정이나 생각들을 억압 또는 동조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사람을 만나면서 즐거운 분위기에서 감정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삶보단 모든 사람 한 사람을 통해 인격을 배워 나간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뼈 아픈 과정이 있고 불안하고 고통 속에서 사람답게 살아간다. 힘든 일터에서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워도 삶을 다시 견딜 힘으로 채워 다시 단단해져서 세상으로 나간다.

     

    도전하고 해야만 하는 성격들은 성공실패라는 결과에서도 열중을 선택한다. 여러 번 좌절이 몰려와도 현실에선 큰 배움으로 생각해라. 결과성과에서 큰 쾌락을 얻는 사람이 기억에 남을 것이고 좋은 것도 많이 남긴다. 흘러가는 상황에서 놓치고 있는 것이 없었는지 살펴보고 멈춤에서 중요한 것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대화를 통해 여러 방안을 고안하여 실질적인 질문을 하는 사람이 현실에 문턱에서 어떠한 고비가 찾아오더라도 작은 배움의 터전에서 (알고 있어도) 배우는 사람이 성공실패에서 배운, 특정 부분을 인생에서 활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고통은 신이 주신 축복이다

     

     

    고통스럽더라도 현실을 마주하는 태도가 따뜻함을 만들고 눈앞에 더욱더 보기 힘든 고통이 찾아와도 통증은 견딜 만하다. 타인의 늪에서 족쇄로 고통받을 게 아니라 사람마다 시련의 문제에서 고통을 함께 이끌어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신이 주신 축복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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