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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양아치 생각

[자기계발](036) 악하고 독하게 시작해라! 원한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by eunoia53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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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오늘도 반복적인 하루를 살아가는 당신은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루하루 몸으로 버티기도 힘든데 사람 때문에 피곤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입니다.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구분되며, 만날수록 마음의 깊이가 요동치는 세상입니다.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받기 위해 당당한 기세가 불안정한 상황을 계속 넘기며 타인과 소통에서 불안한 감정이 조금만 엮이면 생각이 흐려지고, 기준이 무뎌지고, 너도 모르게 그 사람의 속도에 맞춰진다. 사람마다 모이는 자리단체생활에서 특이하게 구성된 분위기가 있으며, 자극적인 언행에 자신감이 넘쳐 보이는 행동으로 알고 있으며, 자신이 불안정하고 생활하는 고통이 힘들수록 나타나는 타인의 의존 및 관심이 무책임함을 표현하는 어리숙하게 보입니다. 남의 가벼운 말 한마디에 휘둘리는 순간 책임을 떠넘기는 태도가 형성된 지금이고 사소한 대화 중심에는 청소년 시기에 머무르는 드센 말로 인간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다. 청소년기에는 신체적·정서적 감정이 격해지는 시기에 함께 나누면 조롱은 전염되고, 불평은 커지고, 곤란한 상황에 부닥치면 힘든 감당은 오직 자기 자신입니다.

    옆에서 고민을 나누고, 아픔을 헤아리며, 감정을 동감하면서 멋진 하루를 잊을 수 없는 성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 과정이 더욱 성숙한 어른으로 가는 과정이므로 고통이 꼭 필요할 것입니다.

    고착상태에서 원한이 고통받는 이유.

     

     

    당신은 보여주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쌓아가는 중이다. 먼저 가진 걸 증명하느라 애쓰는 사람은 대부분 아직 불안한 상태다. 모든 대화에 자기 이야기로 중심으로 가져갈 것이고 힘든 원한과 고통이 어떻게 풀어나갈지 모르는 상태로 생각된다. 대화에서 들은 말을 바로 답변해야 직성이 풀리는 심리적 상태이며, 계속 듣는 상태에서 말하고 싶은 대화 주제에서 벗어나면 불편함을 받습니다. 타인의 정서에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는 고착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변화되는 과정은 자기 객관화한 대화 흐름은 소통 과정에서 어려움을 받으며 말이 단절되는 경험을 하셔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잘 들어주고 공감하며 호응이 따르고 잘못된 생각에 단칼에 거절하는 인상을 보여주고 끝까지 하는 말을 들으셔야 합니다. 누구나 부족한 내면이 경험하는 시기가 있고 일상사회생활로 배워나가는 상황이 만들어져 갑니다. 사람으로 힘든 생활이 사람 때문에 성장하고 내면이 성숙합니다. 잘못을 인정하면서 이런 미숙한 부분을, 용서를 구하고 고마움을 표현해야 더욱 멋진 인간관계로 발전합니다.

     

    고통 속에서 굳건함이 더 빛나는 하루를 만든다.

     

     

    언제나 드러내는 사람은 자기 확신보다 설득이 먼저인 사람이다. 자기가 하는 일에 부당하다고 느낄 것이고 일할 시간에 다른 곳에 시선이 팔린다.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가장 분주할 것이고 일을 함으로써 채우는 시간에 증오와 분노로 일을 대하는 사람이다. 조용한 사람은 자기 흐름을 알고 있고 규칙에 따라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나간다. 사람은 주어진 임무에 충실한, 일 처리를 하고 집중된 시간에 자신만의 계획 되로 움직이며, 막힘에 원인을 찾고자 전체의 흐름을 살피는 사람이다.

    집단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가장 중요한 면이며, 능력이 부족하게 보이는 상황도 간혹 있다. 자신이 중요하게 여긴 일을 다루며, 감정으로 대하는 사람이다. 관심받는 순간 멈추게 되고 상황 설명만 요구할 뿐이다. 불편한 감정은 무시하는 게 아니라 읽어야 하는 신호다. 거기에 자기 생각을 더 해 표현하는 대화가 지금 시점에서 가야 할 방향이다.

    어느 상황에서라도 생각하고 의견을 연락 주어 공통으로 해결하는 임무에 충실한 자세가 지금 서로를 이끌어야 하는 상황이다. 나이를 먹는다는 건 변명과 타협이 아니라 그만큼의 책임이 따르게 된다.


     

    사람은 본질적으로 상황에 따라 변한다. 가질 게 있을 땐 다정하고, 유리할 땐 공감하며, 필요할 땐 누구보다 착한 얼굴을 한다. 상황이 역전되거나 필요 없다고 느껴질 땐 그 모든 태도는 금세 사라진다. 원하는 상황과 일치했을 땐 안정감이 들 것이고 오히려 탓을 하기 시작한다. 그 안에 있던 본성이 기회에 맞춰 드러난 것뿐, 불리한 순간의 해명을 끌고 올 것이고, 조롱과 무시가 당연하다는 기세가 보이고, 결핍과 욕망의 눈으로 남에게 무책임함에 언행을 일삼는 문화로 만들어졌다. 곤란한 위기감에서 그 사람의 인격이 보이며, 경계가 없는 사람은 언행을 쉽게 믿으며 타락하는 고통에 대가로 다른 조롱거리로 문란을 일으켜 희열을 받는 쾌락에 중독되었다. 결혼생활을 하고, 가족이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다른 곳에서 해소하는 경향이 있으며, 일에 대한 예민함이나, 타인을 생각할 때 당신은 격해지는 감정에서 분노로 당신을 위로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사람마다 차이를 보이고 표현 방법이 거칠게 표현될 뿐, 심한 안정감을 찾기 위한 고착은 지나친 비난으로 해결할 것이 아니라 활동적인 운동경험을 통하여 감정교류가 익숙해지고, 같이 땀 흘리고 생각이 맑아지는 기분으로 이겨나가는 태도동료애를 심어주고, 소중한 관계를 만들어 부끄러운 인간관계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옆 사람은 기억할 것이고, 힘은 들지만, 고통 속에서 더 빛나는 하루를 만드는 것이 추억을 회상하면서 자신의 미소를 보게 될 것입니다.

    실행으로 얻은 자신은 고통은 낮아진다.

     

     

    5개의 팽이가 돌고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멈춰 있는 팽이는 돌고 있는 팽이들에 자극과 충격을 받습니다. 계속되는 충돌로 인해 아픔이 느껴지지만 수 없이 반복적인 고통을 줍니다. 고통받은 팽이는 서서히 돌기 시작하며 끝내 다른 팽이들과 똑같이 돌아갑니다. 자주 만나는 주변 사람이 중요하며 사회에서도 첫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주고받은 고통은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사회는 혼자 살아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끄는 마음과 부딪히는 팽이들은 서로를 다그치면서 좀 더 오랜 관계를 유지하는 배움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팽이가 들어올수록 시너지 효과는 떨어지는 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주어진 고통이 불만이 쌓이고 사람은 쉽게 안 바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논리로 설명해도 고치지 않고 정작 중요한 자신은 지친 몸을 이끌고 하루를 버티며 살아갑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 논리는 자신만 생각하지 말고, 모두가 있기에 끈끈한 의지와 함께 즐기며 일을 하는 공동체 문화입니다. 사회 초년생은 이러한 경험이 부족하여 진심을 다하면 변하는 과정이 심한 절망감으로 다가옵니다. 불안한 내면일수록 사회에 적응하기 매우 심해지며, 심한 안정감을 찾기 위한 비난이 통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불안은 쌓이고, 감정은 과장되고, 문제는 더 크게 보이기 시작한다. 가만히 앉아 끙끙거릴수록 답은 멀어진다. 많이 혼이 나지만, 끝까지 해보겠다는 의지를 보이기 위함이고 동료들은 인정할 것입니다. 못해도 좋습니다. 누구나 다 그런 것을, 느려도 좋습니다. 고안하면서 실행력이 있는 사람 있는 것을, 그 열정이 사회에서 요구되는 목적입니다. 자신이 해결하려는 임무에서 어떤 흐름을 가져야 하는지 깨닫고, 채우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합니다.

     

    ***참고 자료***

    <위버멘쉬>

    <심리상담사짠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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