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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양아치 생각

[자기계발](037) 지나간 상황에서 진실보다 인식이 강할 때

by eunoia53 2025.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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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매 순간 주어지는 깊은 하루는 진실한 태도가 시간을 소중히 다루고 모든 일에 의욕적으로 수행하는 자신은 성실함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순간 얻어진 힘든 과정을 잊지 않고 쾌락의 순간으로 여겨 엄청난 감회가 새롭고 희망적이다. 집중으로 흐름을 만들고 몰입으로 쾌락을 얻는 사람이 어디에서든 표정이 밝게 빛날 것이다.

    밝은 표정으로 일을 대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인격과 성실한 태도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일에 대해 진중하고 바로 잡힌 태도를 가진 사람은 모든 곳에서 배우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감정은 흘리는 땀방울에 보람을 느끼고, 몰입으로 잡념을 덜어내어 비하욕심탐욕이기심불안짜증원한 등의 줄이는 과정에서 한층 더 성장하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고통이 없으면 사람은 타락하기 쉬운 상태에 이르러 죽을 것 같은 고통이 내 삶을 더욱 단단한 내면이 생기는 과정이다.

    [지나가는 상황 또는 현재 상황을 겪는 자신은 성장하는 길에서 고통이 따르고 여러 일을 겪으면서 대응하는 자신은 여러 일터에서 배움을 찾고, 어떤 대응처리결과를 나타내는지 인성으로 삶에 마주하는 당신은 잘못한 실수에서도 해결하려는 태도가 그에 삶의 목적이 고스란히 나타내고 있다.]

    여러 원한과 짜증으로 대하는 순간 배움이 없어지며, 쉽게 일을 대하는 자는 책임질 상황에서도 비아냥거리는 등 어떠한 사람인지 나타나는 게 일터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이 자신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모든 상황을 풀어나가는 꼭 갖춰야 하는 배움이 많은 현장이다.

     

     

    진실보다 인식이 강한 순간

     

     

    이해는 항상 선입견에서 시작된다.

    인생에서 선택의 길이 놓여 있다. 정답을 원하는 사람은 정의를 내리는 태도가 형성되어 시련 과정에서 꼭 거쳐야 하는 고독에서 원한고집자만으로 삶을 대하는 사람은 안 좋은 선입견으로 자신의 논리를 설명하여 의심이 많은 상태에서 삶의 자체를 부정하고 원한이 깊은 고난이 시작되는 과정이므로 짊어진 삶의 무게를 타인에게 투사하여 해소하려는 경향이 크다.

     

    처음 보는 책은 읽을 때도, 누군가와 대화할 때도, 우린 내 경험, 내 배경, 내 지식, 그걸로 해석한다.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새것을 이해하고, 기존 생각을 수정하는 과정이다. 선입견에 틀에 박힌 사고는 절대적이라 믿는 태도가 형성되고 좋은 선입견은 열려있다.

    자신이 내린 결론은 상황에 맞춰 부합할 것이고, 자신이 한번 한 생각은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감정에서 분노한다. 분노하는 과정에서 성찰하고 부끄러움을 가지며, 자신이 미성숙함에 다시 한번 분노한다면 변화되는 시기를 맞이한다. 틀린 오답에서 배움의 철학이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이 한 문장이 이해의 출발점이다. 이해는 완성이 아니라 계속해서 수정되는 과정이다. 그걸 인정하는 순간, 진짜 원활한 흐름이 시작된다.

    성장과정에서 지적 겸손이 성장이 가장 빠른 길

     

     

    사람이 성장하지 못하는 큰 이유는 자기중심적으로만 해석하고 듣기보단 불쾌한 표정으로 말이 많아진다. 원하는 상황이 오지 않을 땐 기분에 따라 태도가 바뀌고 사람은 신뢰가 아니라 거리를 남긴다. 사람을 대하는 편견이 먼저 생각되고, 관계에서 이해보다 유익이 먼저 계산된다. 타인에게 완벽을 추구하면 할수록 타인에게 엄격한 심리 고착상태에 머물러 있으며,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는 회피하는 과정으로 괴롭고, 받은 상처가 이곳저곳에 마음이 아픈 사람입니다. 내 원한의 고통을 바로 잡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삶은 고단하고 생각에 사로잡혀 불만을 표현하여 해소하는 방안으로 자아 충돌이라는 시련에서 살아가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다.

    자신이 타인으로부터 사랑받고 존중받기 위해선 자신과 타인 인격 존재를 인정하고 모름에 묻고 배우는 통찰로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난 이미 알고 있다는 태도 때문에 배움이 멈추는 순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나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 다른 사람에 대해 앎과 자신이 알고 있는 경험은 매우 다르며, 모른다고 인정하는 순간 시야가 넒어지고, 새로운 배움을 얻게 된다. 아는 척 하는 사람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맴돌고 똑같이 배운 경험은 다르게 해석하는 경향이 매우 크게 나타난다. 진짜 실력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진실에서 시작된다.

     


     

    성장은 인정에서부터 시작된다. 내가 모르는 것, 내가 부족한 것,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고안하고 틀린 부분을 객관적으로 마주하는 태도에서 배움과 인생의 길이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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