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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052 악인은 동정을 위하여 착한 거짓을 더하여 큰 쾌락을 갖는다. (작성 진행중)

by eunoia53 2026. 5. 18.

이제 변화되는 사회는 피할 수 없는 일을 부딪치게 하고 문제와 원인을 알아갈 수 있는 해결하는 지혜를 찾는 것이 중요한 세상으로 보인다. 근무의 편의성과 반 자동화 공정이 새로운 삶을 이끌 것이고, 모두의 합심에서 이끌어나갈 개방적인 업무는 집단에 조직적이 아니라 근무 개방감, 자율화, 한 팀의 영역으로 성과를 빛내어야 하는 시대가 올 것 같은 생각을 하였다. 정보를 수집하고 단순노동은 없어지는 추세에서 사람이 관계를 위해 할 수 있는 고유한 일이 창조될 것이고,

 

혼자 개인적 능력보다 집단지성의 힘이 강력하고 위대한 것을 아는 사람이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본 뒤, 시간은 더욱 단축될 것이고 팀 분위기에 만취하고 만다.

 

 

 

 

 

사회에서 마주하는 문제와 시련을 차근차근 해결하지 않는 모습에서 우리 사회는 물직적 가치에 모든 면을 해결하는 게 이상하다고 느낄 정도이다.

 

 

 

0 잘못하는 것에 약자를 대하는 행동

0타인의 불행에 흘러나오는 은밀한 반응

자신의 이익을 위해 열정을 나타내고 없어지는 순간을 알아채라

타인의 죄책감에 어떠한 반응하는 지 살펴봐야 한다.

앞에서 적극적인 미소로 남을 말하는 사람에 약한자는 복수를 꿈꾸고, 강한자는 용서하며, 현명한 사람은 기준으로 때에 따라 반응하는 사람이다. 사람은 선을 넘으면 화내는 사람이 가장 원한과 질투를 받지만, 인간은 자신에게만 편한 사람으로 인생은 망가져 간다.

 

자신의 확고한 신념이 경험으로 나타내어 꽉막힌 내면이 완벽을 추구한다. 언제나 손해 보거나 고통은 멀리한 대가를 또 다른 타인에게서 찾는 모습과 행태를 보인 결과이다.

 

사람은 알아가는 자세에서 무시가 따르고 자신의 마음가짐에 타인을 탓하는 생활에서 성장하였다. 가소로움이 자리 잡은 집안 내력이 외적 평가치와 숙련치가 너무 다른 인격이 나타나는 신호이다.

 

타인의 실수와 잘못은 절대 물러설수 없는 눈빛이 똑같이 나타낸다.

 

같이 생활하면서 실수와 잘못에는 엄격한 이들이 본능에 충실한 인격이 따른다.

 

 

1.상대방을 알아감에 남의 말에 농담처럼 건드린다. 웃자고 던졌지만 당신의 반응이 궁금하고 찌르는 지점은 정확하다. 이런 사람은 타인의 상처를 자기 존재감으로 쓴다. 언제나 입이 열러 외롭고 극심한 고독에서 회피한 인격체이다.

 

2.자신이 선심 베푼 증거로 무기 삼아 챙겨주는 사람으로 나타낸다. 관심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아무도 내 곁에 없으면 엄청난 고립감을 겪어 어떠한 자극적인 말을 하고 다닌다. 모두가 있기에 착하고 있어 보이는 능력에 훌륭하다. 더러운 인격은 자기보다 관심을 더 받는 사람에게서 투사하는 행위가 본심이 나타난다.

 

3. 자신의 잘못과 판단에 흐름은 자기 중심적이다. 사과는 없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더욱 문제 있다고, 말할 거리가 생긴다.

 

4.책임은 안 지면서 자신이 중요한 인격은 피해와 손해 받는 부당함에 자아 망상증에 자신만의 왕국이 자리 잡혀있다.

 

5.강자에겐 공손하고 약자에겐 거칠다. 사회 질서와 강력한 권위는 가진 사람에 권한으로 인식한다. 부당하다면 입을 모을 것이고 강하고 거칠게 한 번 공격해본다. 어떠한 결과에서 승리는 자축할 것이고 피해는 여러한 방향으로 시간에 흐름에 맞길 것이다. 언제나 피해 왔듯이 그러한 인생 시계가 흘러 가는 듯하다. 사람을 선택적으로 도구로 인식하여 존중할 줄 모르는 인격에서 우리는 고통 받는 생활에서 타락한 증거이다. 자신에 행실과 태도를 봐라 부당한 이유가 자신은 어떻게 해왔는지 말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사람의 본성은 귀하다고 느끼면 불만의 강도에 짜증만 난다는 것을 알아가길 바란다.

 

 

지랄이 많다는 건, 무엇이든지 좆 같다는 사람이다.

 

쫌팽이 같은 말에 가족은 나가서 일하란 말밖에 모르는 시절에서 살아간 사람들이다.

일을 하면서 자신과의 승부에서 달라져야 한다. 그래서 성스러운 일을 하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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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과 모임에서 사람을 알아가는 구조에서 늘 사람에 장*단점을 구분하여 서로 간에 화합을 주장하여 쾌락을 얻는다. 잘못된 언행에 늘 미소가 따르고 관심받는 사람이 언제나 불리하게 움직이는 사람도 있다. 일상이 고통의 인생길에서 버티는 방법은 남을 깍아내려야만 직성이 풀린다. 그래서 광기를 주도하여 자신만의 인생관에 머무르려 하는 사람에 특징이다. 남의 불행엔 침묵하고, 성공엔 분노한다. 마음속에 기준이 자기존재가 없는 분노감으로 타인의 추락을 옹호한다. 반응을 체크하는 시선에서 화난 사람에 경계를 구분한다. 자기 중심적 사고에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때로는 농담처럼, 위로처럼, 호의처럼 묻어 간다. 진짜 악은 소란스러운 사람에 붙어 있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자들에 대화가 서로의 존재감을 인정해주어 합당한 성과를 내세워 자신의 무례에 타겟은 밑으로 보인다.

 

 

 

 

 

 

 

 

 

뭐라고 할수 있는 곳에서 힘을 얻고 웃음으로 표현한다.

 

 

사람을 자기들에 흐름으로 알아갈 것이며, 자신에 판단이 편한 쪽에서 생각하여 뭐라고 할 수 있는 곳에서 힘을 얻고 웃음으로 마침표 찍는 표현하려 한다. 이상한 소리에 반응하는 당신은 그러한 수준으로 살아가고 있다.

 

 

자극적인 지랄에 반응한 사람과 서로가 병신 되는 분위기

 

 

자신의 인생이 행복하지 않다는 이유로 자기만에 멋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 생각에 자신이 분노하는 모습을 봐라.

 

 

세상은 정의롭고 착한 사람을 영원히 기억하지 않는다. 자신에 판단에 번복하고 여전히 자기멋대로 생각하는 당신은 그 사람을 더욱 가치있게 만드는 진실이다.

 

 

이제는 남을 생각하기 전에 내가 그만한 인성이 갖춰져 있는지 판가름이 나타나는 세상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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